우리들의 다리를 쉬게 해주어 낡은 의자들도
가끔은 이렇게 쉬고 싶어 질때가 있을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의자는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루종일 서 있는 일을 하거나 할때에도 의자에 앉았을때의 그 순간의 편안함...
큰건 아니지만서도 작은 소중하을 잃지 말고 살아가는 여유로움도 느끼시면서
오늘 하루도 편안히 지내시길...........^^
'사진-제3의 눈으로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새 무단으로 둥지와 새끼 (0) | 2009/06/30 |
|---|---|
| 잊혀져 가는 우체통속 편지 (2) | 2009/06/29 |
| 의자도 쉬고 싶을때가 있다. (0) | 2009/06/27 |
| 펜탁스 K100D 꽃 사진 (0) | 2009/06/23 |
| 사진보다 더 정확한 인화 그것은 기억 (4) | 2009/06/16 |
| 너무나 쉬운 사람이 죽지 않는 방법? (1) | 2009/06/09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