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농장에 참새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았다 한다.
귀엽다.
천을 들추면 밥 달라고 입벌려서 고개를 흔든다.
인간 이라는건
정신적으로 길들여지면
육체적으로 길들여 지는것에 익숙한 하등 동물들보다
하찮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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