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6 15:09

오해속에 사라진 황제 마이클잭슨 사망


전 세계의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이
세계 음악인들이나 팬들의 마음에 안타까운 눈물을 쏟아 부어주고 있습니다.

음악과 춤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던 마이클잭슨

문워크 라는 그 유명한 춤도 먼저 선보이게 됩니다.

초등학교때에 마이클잭슨 노래 뮤직비디오를 접해 팬이 된 사연도 저에겐 있습니다.

마이클잭슨 뮤직비디오를 구입해서 항상 보았었죠....


마이클잭슨 의 사망 소식은 엘비스프레슬리에 버금가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1982년에 스릴러 (Thriller) 가 5890만장이나 팔리고...
현제까지 세계적으론 1억만장이나 팔렸다고 하지요..
빌리진 , dangerous 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었구요

총 600여개의 음악상을 수상 하고 85개 국가의 의사당을 국빈 방문 한 유일한 가수라고 합니다.
마이클잭슨 동생인 자넷잭슨 도 유명한 가수죠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항상 욕을 먹는다고 하나요?

"그만 좀 하란말야~"

마이클잭슨
에게항상 따라 붙었던

소아애호증
성형수술중독

이것이 마이클잭슨의 명예실추 두가지 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던 마이클잭슨 은 자신의 자택에 네버랜드 라는 놀이동산을 만들게되지요
하지만 1993년 13세 조단 챈들러 라는 아이를 성희롱 했다소 피소 당하며 이미지 실추를 하게되고

2003년에도 비슷한 일로 다시한번 일이 생겨 마이클잭슨 에게 소아애호증 이라는 의혹이 다시 재기되었고..하지만....두번째 있었던 일은 상습적이 었던 사기범으로 들통이 났지만
이미 명예는 너무너무 떨어진 상태였다죠

 마이클잭슨 성형전
"난 성형 왕?"

성형중독이란 것도 마이클잭슨을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원래 백반증을 가지고 있던 마이클잭슨 은 얼굴이 하얗게 변하니
의혹 재기도 되고 코까지 변하면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니깐
중독 의혹은 거의 확신으로 이어지게 되었지요

"난 외계인이 아니다"

마이클잭슨 귀 모습입니다.
코 때문에 귀 쪽의 연골을 이용하느라 귀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 의혹도 있습니다.

"도데체 의혹이란건 어디까지 갈판이냐"


마이클잭슨 그는 과연 사진처럼 웃는 모습이 얼마나 되었을까요?
의혹도 많았지만 마이클잭슨 자신의 팬들이 있었기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음악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7월달의 콘서트까지 앞두고 있던 찰라

마이클잭슨 사망 소식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도 팬이었고 음악을 듣고 싶었던 팬이기에..

너무 위치가 높았던 걸까요?

마이클잭슨 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맞서서

해명 한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의혹이라는 옷을 벗지도 못한채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이클잭슨 -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태어남

5세때 형제들로 구성된 잭슨 파이브 결성 리드싱어로 활동

1971년 1집 앨범 갓 투 비 데어(Got To Be There)의 솔로앨범 발표
그 후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세상을 그의 음악들로 덮힘
팝의 제황
팝의 지주
역사에 남을 음악을 남기고 2009년 6월25일에 세상을 떠나다.

세상을 떠난 후 라도 그의 오해는 사라질 수 있도록 기원하며
마이클잭슨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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