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클럽에 연인 등과 노골적인 음란행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스와핑 음란클럽이 서울 강남에 등장했다고 합니다.ㅡ.ㅡ
여기서는 고객들이 그룹섹스나 스와핑(상대를 바꿔가며 하는 성관계)까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일삼고,나머지 손님들은 ‘관음’ 차원에서 이런 장면을 부담없이 즐기고 있어 충격이라고 하는데요
기사에빌어 음란클럽 법적으로 비추어보면
회원들이 제한된 공간에서 자유의지로 한 행위라는 점에서 학계에서는 실정법상 처벌할 수 있느냐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지만 경찰은 일단 단속을 위해 법리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커플 테마 클럽’을 내세우는 강남클럽쪽에 있는 스와핑 음란클럽이 19일 개업해 성업 중이라는데
인터넷으로 성인인증을 하고,가입한 회원만 출입을 허용하는데,회원들은 클럽 안에서 공공연히 유사 성행위는 물론 그룹섹스,스와핑 등 실제 성행위도 하고 있답니다.
클럽은 홈페이지에서 “성과 관련한 어떤 금기도 금기시한다.”고 하면서 홍보를 한다는데요
클럽 운영진은 법적인 문제에 대해 “여러 법률 전문가와 상담한 결과 ‘밀폐된 공간이고,고용한 종업원이 아닌 실제 연인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므로 실정법으로 단속할 근거가 없다’라는 판단을 받았다.”고 말했답니다.
운영진은 7월부터는 다양한 매체에 광고로 클럽을 홍보할 계획도 마련했다.
이날 이 클럽의 실태가 알려진 이후 홈페이지는 누리꾼들의 접속이 몰려 마비되었다는데요
경찰들은 어떻게 해서든 이때다 싶어 건수늘리기 위해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다고 하구요
몇몇의 교수들은 (왜 굳이 교수들이 이란 말을 하는지 도데체 궁금하더군요)
"괜찮다." , "음란죄?" , "법적 조치는 어려울듯" 등의 말들을 했답니다.
자발적으로 연인,여자친구 와 찾아 와서 하기 때문에 괜찮다고도 하고
어디까지나 공연음란죄이다 라고도 하고...
참 애매합니다.
나이트클럽 등지 에서도 비슷한 맥락도 있지요 유명한 보스 나 보보스 그건 어디까지나 수위가 낮은 공연이고...
마약 이나 각종 환각제 이용...
물론 단순히 즐기기위한 부분인것도 많습니다.
그럼 홍대클럽 , 청담동클럽 등에서는 이런게 있을까요? 없을까요?
얼마전엔 청담동클럽 사진 이 꽤 이슈였었죠?
과연 어디까지는 괜찮고 어디까지는 안되는걸까요?
성에 관련하여 개방적이냐 폐쇠적이냐는 무엇의 기준을 두고 누가 말해야 올바르거나 나쁜것일지
다시한번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 또 새로운 법을 만들거나 개정을 해서 금지 시키겠지요
스와핑 은 매체를 통해 과장된 부분인것도 같구요
꽉 막아두어 가끔씩 터져나오는 범죄 보다는 어느정도는 슬슬 세어나오도록 놔두는 개방적인 모습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완급조절은 적당한 법에 한해서 결정되어야 하겠지만
결국 나라의 문화의 기준을 정확히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성 이란 무엇인가? 그 분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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